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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가족기업 성장 돕는다
작성자 : 최영무 작성일 : 2018-09-21 16:09:06    조회수 :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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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기업 성장 돕는다’
대구대 LINC+사업단, AllSET기업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 대구대 AllSET기업지원사업 10개 가족기업 컨설팅 지원
- 멘토교수, 참여 가족기업, 컨설팅 전문가 간 인적교류 활성화

 

대구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장중혁)이 AllSET기업지원사업을 통해 가족기업의 성장을 적극 돕고 있다.

 

AllSET기업지원사업이란 대구대 멘토 교수와 참여기업, 외부 전문가들이 한 그룹이 돼 참여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2년부터 AllSET기업지원사업을 운영해 온 대구대는 지난해에는 10개 가족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세무·회계·금융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했다.

 

황인성 대신테크젠 대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20% 정도 매출 신장을 거둔 것은 AllSET기업지원사업 등 대학 지원사업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사업에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대구대의 가족기업 지원사업은 올해도 계속된다. 대구대 LINC+사업단은 지난 9월 18일 성산홀 17층 스카이라운지에서 AllSET기업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협력센터 정재휘 소장이 AllSET기업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사업화에 필요한 각 분야별로 전문가 제안 발표가 이어졌다.

 

올해 대구대 AllSET기업지원 사업에서는 10개 가족기업을 대상으로 각 분야 컨설팅을 지원한다. 올해는 기존 지원 분야 외에 해외 진출기업을 위한 수출입지원 등을 추가했다.

 

전문가 그룹에는 권혁신 전략기술경영연구원 대표(기술사업화), 안성민 한국생산성본부 전문위원(마케팅), 조준영 다인합동관세사무소 대표(수출입지원), 허관회 웨슬리퀘스트 본부장(금융및자금조달 · 경영혁신) 등이 포함됐다.

 

장중혁 대구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발대식은 멘토 교수와 참여기업, 전문가 그룹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AllSET기업지원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01. 18일 AllSET기업지원연구실 발대식에서 참여기업 대표, 멘토교수 등이 파이팅을 외치며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02. AllSET기업지원연구실 발대식에서 김상호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03. 발대식에서 대신테크젠 황인성 대표가 참여기업 대표로 인증패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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