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
  • 대학안내
  • 대학홍보
  • DU 스토리
  • 크게
  • 기본
  • 작게
  • 인쇄

DU 스토리

사랑, 빛, 자유의 건학정신을 바탕으로 발전과 성취를 거듭해 온 아름다운 대학

- 상세보기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사의 꿈 다모여라”
작성자 : 최영무 작성일 : 2018-11-07 13:11:09    조회수 : 862
공유 아이콘 페이스북 트위터

“사회복지사의 꿈 다모여라”
사회복지 관련 학과, 대학 첫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사회복지 분야는 우리대학교 특성화 분야 중 하나이다. 오랜 전통 만큼이나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췄다. 사회복지뿐만 아니라 산업복지, 가정복지 등 세분화된 전공도 학생들의 배움의 폭을 넓힌다는 점에서 장점이다. 특히 오랜 역사를 가진 만큼 배출된 동문 수도 많고, 이들은 사회복지 분야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우리대학교를 대표하는 학과의 선후배들이 ‘취업’을 연결고리로 함께 자리한 행사가 있어서 눈길을 끈다.

 

지난 11월 6일 우리대학교 17층 스카이라운지에서는 대학에서 처음으로 사회복지박람회가 열렸다. ‘꿈틀(꿈의 틀을 잡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사회복지학과의 꿈찾기 프로그램을 주축으로 산업복지학과, 가정복지학과 등 사회복지 관련 학과들이 힘을 합쳐 마련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국민건강보험(박창용 군위운영센터 장기요양팀 주임),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김현철 복지사업과 과장, 이갑식 대리), 경상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최동석 생명존중팀 팀원), 굿네이버스(안정하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함지노인복지관(윤혁진 사무장), 공취달(공기업 취업 달성 프로젝트, 김선재 CEO), 대구대학교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주현 팀원) 등 사회복지 관련 공공기관과 복지관, 기업 등 8개 기관이 참가했다.

 

박람회에서는 사회복지 각 분야별 현직자들이 나서 기관소개와 함께 취업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취업전문기관에서 자기소개서 및 모의면접을 실시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출제위원(메가스터디 사내벤처 공취달 김선재 CEO)이 직접 참가해 모의고사를 보고 문제풀이를 진행하는 등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취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코너들로 꾸며졌다.

 

각 코너에 배치된 분야별 현직자들은 주로 우리대학교 사회복지 관련 학과를 졸업한 선배들이었다. 모처럼 모교를 방문한 졸업생들은 후배들을 만난다는 설렘과 함께 자신이 일하고 있는 기관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취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줘야한다는 책임감을 안고 열심히 상담에 임했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온 김현철 동문(사회복지학과 05학번)은 “상담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선 후배들을 보면서 취업을 위한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학생들이 헛걸음을 하지 않도록 하나라도 더 알려주기 위해 열심히 상담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를 준비하면서 사회복지 관련 학과 교수님들과 직원 선생님뿐만 아니라 사회복지학과 학생회인 ‘제55대 YES 학생회’가 큰 힘이 됐다. 행사 담당자는 학생회와 함께 학생들이 가장 원하고 필요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허진 학생회장(사회복지학과 3년)은 “처음이라 다소 부족한 점도 있었겠지만, 이번 꿈찾기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던 꿈틀 사회복지박람회가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를 준비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바람이다”면서 “올해로 끝나는 행사가 아닌 내년, 내후년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양난주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은 “이번 사회복지박람회는 학생들이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서 직접 만나 지식과 정보를 쌓는다는 점에서 기존의 취업특강 방식과는 차별성을 가지는 소규모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망라한 자리였다”면서 “앞으로 사회복지학과 산학연계의 장이자 맞춤형 진로·취업 교육행사로 발전시킬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 사회복지학과 홈페이지
https://dsw.daegu.ac.kr/hakgwa_home/dsw/index.php

 

*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 구성원이 공유할 수 있는 DU 스토리 제보를 받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850-5011~3)

첨부파일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