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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문화원] 해외봉사단의 미얀마·네팔 봉사활동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20-01-29 11:01:32    조회수 :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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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단의 미얀마·네팔 봉사활동

 

우리 대학 DU문화원(원장 정소희)의 해외봉사단 학생들이 미얀마와 네팔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동계 해외봉사단 ‘미ONE’26명과 ‘위캔DU잇’22명은 각각 미얀마 양곤과 네팔 카트만두 지역에서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

 

미얀마에 파견된 학생들은 동파운지 초등학교와 미래학교 등에서 한국어·영어교실, 예체능 수업 등의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벽화그리기, 유치원 시설물 개보수 활동을 하고, 현지 주민들과 함께하는 운동회와 마을 축제를 열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동파운지 협동대학 학생들과는 태권도, K-POP, 부채춤 공연, 미얀마 전통 무용 등을 선보이고, 한국음식을 함께 만들어 먹으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네팔에 파견된 학생들은 현지 가네쉬 학교 학생들을 위해 교육봉사, 음식 교류, 체육활동, K-POP·태권도 공연 등 문화교류 활동을 했다. 특히 랑탕 밸리 트레킹을 통해 오지탐험을 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고도 4,300m에 이르는 고지대에 오르면서 뜨거운 동료애로 서로 의지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목적지인 캰진곰파 지역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미얀마 봉사에 참가한 이윤수 학생(재활공학과 4학년)은 “처음에는 선발된 단원들과 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서먹하기도 했지만, 12일간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서 이제는 매우 정이 들었고 서로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도 했어요. 미얀마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행복감을 전해주었다는 생각에 뿌듯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네팔 봉사단을 인솔한 정소희 원장은 “네팔과 미얀마에서 이루어진 겨울 해외봉사에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해 열심히 활동에 임해 준 우리 학생들이 너무 대견합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의 경험이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서의 앞날에 큰 자산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
   1. (메인) 동계 해외봉사단 미ONE 
   2. (상단) 미얀마 학교 학생들과 그림 그리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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