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 행사 사진]“떡국 한 그릇 먹었으니, 한 살 더 먹었네요!”국제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 개최- 떡국과 식혜 100인분 함께 나누며 한국 명절 문화 체험- 우리 대학,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인증대학 선정우리 대학이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월 13일 경산캠퍼스 국제관 조리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날의 의미와 문화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알리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유학생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 행사 사진]이날 행사에서는 설날 대표 음식인 떡국과 식혜 100인분이 준비됐으며,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떡국을 함께 나누며 한국의 명절과 음식 문화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가한 주마니요조프 디누르벡(우즈베키스탄, 한국어교육전공) 학생은 “설날에 떡국을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들과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며 “가족과 떨어져 있지만 학교에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행사 사진]강수태 국제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설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이 즐거운 유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행사 기념사진]한편, 우리 대학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며,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역량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인정받았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13
[두두광장에 모인 외국인 유학생 사진]국제팀, 교육부 ‘2025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학위과정(4년제)·어학연수과정 두 부문 모두 인증 확보-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기준 완화 등 혜택 적용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인증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외국인 유학생 유치 역량과 체계적 관리 시스템을 인정받은 성과입니다.올해 새롭게 개편된 4주기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유학생 선발의 공정성 ▲학사 관리의 적정성 ▲중도탈락률·불법체류율 관리 ▲지원 체계 ▲인권 보호 및 고충 처리 체계 등 유학생 전 주기 관리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제도입니다.이번 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학위과정(4년제)과 어학연수과정 두 부문에서 모두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화 교육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인증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이며, 인증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기준 완화, 정부초청장학금(GKS) 선발 시 추가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우리 대학은 국제처를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학사 및 체류·비자 관리, 심리·생활 상담, 지역 산업체 연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입학부터 졸업·취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연수기관 공모에서 IT·AI 분야 운영 대학으로 선정되며, 첨단 분야 국제교육 역량 또한 인정받았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이번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은 우리 대학의 체계적인 유학생 지원 정책과 글로벌 교육 경쟁력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결과”라며 “지역과 세계를 잇는 국제화 선도 대학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13
[DU RISE 성과포럼 단체 기념 사진]RISE사업단, ‘2025 DU RISE 성과공유 포럼’ 개최- 경상북도 RISE센터 주최, 우리 대학 RISE사업단 주관- 지자체–대학–산업계 한자리에 모여 1차 연도 성과 발표 및 향후 전략 공유우리 대학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1차 연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5학년도 DU RISE 성과공유 포럼’을 지난 9일 경주 라한셀렉트 베가홀에서 개최했습니다. 본 행사는 경상북도 RISE 센터 주최하고 RISE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행사에는 박순진 총장, 장중혁 RISE사업단장, 김상동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 경상북도RISE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지자체·산업체·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포럼은 김상동 대표이사의 ‘계산, 산업혁명과 대학과의 관계’ 기조강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김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산업 구조 속에서 지역 대학의 역할과 지자체와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습니다.이어 원승건 RISE사업단 부단장이 우리 대학 RISE사업의 추진체계와 성과 목표를 발표하며 1차 연도 로드맵을 공유했습니다.성과 발표 세션에서는 ▲K-U시티센터(김세호 센터장) ▲로컬창업지원센터(황진섭 센터장) ▲로컬맞춤형R&D센터(최용호 센터장) ▲경북농산업혁신센터(박태호 센터장) 등 9개 단위 사업센터장이 연단에 올라 지난 1년간의 운영 사례와 성과를 소개했습니다.이어진 발표에서는 ㈜영진 전승훈 대리가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했고, 캡스톤디자인 대상을 수상한 ‘대한외국인’ 팀이 학생 참여 사례를 발표하며 현장의 경험을 전달했습니다.[DU RISE 성과포럼 박순진 대구대 총장 발표 사진]박순진 총장은 “RISE 체계의 핵심은 대학과 지역이 운명 공동체로서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며 “경상북도 RISE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뿐 아니라 지역 산업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12
[재활과학대학 교육동 전경 사진]물리치료학과, 전국 강단에 ‘교수 100+’ 배출- 학부 동문 현직 교수 67명 배출, 박사 졸업생 포함 100명 이상- 전국 대학에서 교육·연구 주도, 학문적 위상 재확인우리 대학 물리치료학과가 전국 대학 강단에서 활약 중인 교수 100명 이상을 배출하며, 국내 물리치료 교육의 중심지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학부 출신 동문만 67명이 교수로 재직 중이며, 타 대학 학부를 마친 뒤 우리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동문 교수까지 포함하면 100명을 훌쩍 넘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단일 학과 기준으로도 이례적인 규모로, 우리 대학이 쌓아 온 교육·연구 저력을 보여줍니다.이들 동문 교수들은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 물리치료학과에서 후학 양성은 물론, 재활치료, 신경계·근골격계 물리치료, 노인·지역사회 재활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주도하며 학문적 발전을 이끌고 있습니다.김명권 물리치료학과장은 “학부와 대학원을 거쳐 100여 명의 동문이 전국 강단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학과가 대한민국 물리치료 교육의 중추로서 역할을 해왔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이론과 임상을 아우르는 심도 있는 교육으로, 우수한 교육자·연구자 배출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12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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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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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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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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