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과]김여령 석사과정생, 한국연구재단 ‘석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사업’ 선정-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지원사업 신규 과제 선정… 창의적·도전적 연구 주도- 식이독소(OTA)에 의한 초기배 발달 저해 기전 및 멜라토닌의 회복 효과 규명- 김여령 학생 “생식의학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 다할 것”우리 대학 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석사과정 김여령 학생(지도교수 구덕본)이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석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이 사업은 석사과정생이 석사학위 논문과 연계하여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국가 지원 프로그램입니다.김여령 학생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돼지 초기배 발달 과정에서 Ochratoxin A 유래 소포체 스트레스에 의한 SEC62 매개 autophagy의 역할 및 melatonin에 의한 극복 기전 규명」을 주제로 2026년 9월부터 1년간 연구를 수행합니다.이번 연구는 곰팡이 유래 식이독소인 Ochratoxin A(OTA)가 돼지 초기배 발달 과정에서 유발하는 세포 내 스트레스(ER stress) 및 손상 기전을 분자 수준에서 분석하고, 멜라토닌(Melatonin) 처리에 따른 세포 스트레스 완화와 배아 발달 회복 과정을 밝히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현재 우리 대학 ‘DU난임대응센터’의 대학원생 연구원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김여령 학생은, 해당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학위논문 완성은 물론 학술대회 발표와 향후 국제저널 게재까지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식이독성에 따른 생식세포 손상 방지뿐만 아니라 난임 치료 보조 전략 등 생식의학 분야의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여령 학생은 “이번 연구과제 선정을 계기로 돼지 초기배 발달 과정에서 OTA에 의해 발생하는 세포 스트레스와 autophagy의 분자적 연관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밝히고 싶다”며, “멜라토닌의 회복 효과를 체계적으로 규명해 석사학위 연구뿐만 아니라 생식의학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소감을 전했습니다.우수한 학문적 성과를 향해 나아가는 김여령 학생의 연구 행보에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4
[국제팀]캐나다·영국·호주로 학생 46명 국외 장기 외국어연수 파견- 대학혁신지원사업 기반 ‘2026학년도 국외 장기 외국어연수 프로그램’ 운영- 캐나다, 영국, 호주 주요 자매대학에 총 46명 학생 파견 확정- 사전교육 전원 수료 및 학비·기숙사비 지원으로 실질적 글로벌 역량 강화우리 대학이 2026학년도 제2학기를 맞아 46명의 학생을 캐나다, 영국, 호주의 주요 자매대학으로 파견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섭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26학년도 국외 장기 외국어연수 프로그램’입니다. 파견 학생들은 ▲캐나다 캘거리대학교(24명) ▲영국 치체스터대학(13명) ▲호주 제임스코크대학교(9명)에서 약 한 학기 동안 체류하며 수준 높은 어학 연수와 다채로운 현지 문화 체험 기회를 갖게 됩니다.특히 파견에 앞서 진행된 교내 사전교육에서는 참가 학생 46명 전원이 수료 기준을 충족하며 철저한 현지 적응 준비를 마쳤습니다.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학비와 기숙사비 등 연수 비용의 대부분을 지원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세계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류혜경 국제처장은 “해외 현지에서의 경험은 학생들의 어학 실력 향상은 물론 세계관을 넓히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우리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데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타지에서 멋진 도전을 시작하는 우리 대구대학교 파견 학생들에게 구성원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4
[실내건축디자인학과]주소비 박사과정 유학생, ‘중국 국가 우수 해외유학생상’ 수상- 중국 국가유학기금관리위원회(CSC) 주관, 전 세계 650명만 선정되는 우수 인재 표창- 재학 중 SCI 3편 등 다수 논문 발표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실내건축 설계 연구 성과 입증- 김수홍 지도교수 “실내건축전공 유학생 최초 영예, 심도 있는 후속 연구 이어가길 기대”우리 대학 대학원생인 주소비(ZHOU XIAOFEI, 실내건축전공) 박사과정생이 중국 국가유학기금관리위원회(CSC)가 수여하는 ‘2025~2026년도 국가 우수 자비 해외유학생상 및 장학금’을 수상했습니다.이 장학금은 중국 정부가 2003년 제정한 것으로, 해외에서 유학 중인 중국인 자비 유학생 가운데 뛰어난 학업 성과를 거둔 학생을 표창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박사과정 또는 박사 후 연구 기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매년 전 세계에서 650명만 선정됩니다.주소비 박사과정생은 재학 기간 동안 SCI 논문 3편, SCOPUS 논문 3편, KCI 논문 1편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실내건축 설계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디자인으로,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주소비 박사과정생은 “대구대학교의 전폭적인 연구 지원과 무엇보다 김수홍 교수의 맞춤형 지도 및 아낌없는 신뢰 덕분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지도교수인 김수홍 교수는 “실내건축전공 유학생으로는 처음 받은 영예로, 중국 교육부로부터 감사와 표창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인공지능은 미래 디자인 연구의 중요한 방향인 만큼 앞으로도 이 분야에 대한 연구를 더욱 심도 있게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4
[학생문화팀]검도부, 대통령기 전국검도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쾌거- 대통령기 제48회 전국검도선수권대회 단체전 출전해 우승컵 달성- 결승전서 경북대 상대로 0-2 열세 뒤집고 3-2 짜릿한 역전극 연출- 주장 배성진 선수, 피 말리는 연장전 끝 극적인 머리치기로 승부 결정지어우리 대학 검도부가 ‘대통령기 제48회 전국검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실력을 다시 한번 뽐냈습니다.이번 결승전은 한 편의 드라마와 같았습니다. 우리 대학은 라이벌 경북대학교를 맞아 선봉전과 2경기를 내어주며 초반 0-2로 끌려갔습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서 선수들의 투혼이 빛났습니다. 3경기와 4경기에서 잇달아 득점하며 기어코 2-2 동점을 만들어냈습니다.이어진 주장전에서 득점이 나지 않아 돌입한 장시간의 연장전. 체력이 바닥난 극한의 상황에서도 주장 배성진 선수는 고도의 집중력을 유지했습니다. 치열한 공방 끝에 상대 공격을 걷어내고 틈을 파고든 배 선수의 완벽한 머리치기가 성공하며 최종 3-2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전홍철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의 믿음이 만든 결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강인한 정신력과 실력으로 전국 무대 정상에 오른 우리 대학 검도부 선수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축하를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1
2026-09-15
2026-09-15
2026-09-15
2026-09-15
2026-09-15
2026-09-15
2026-09-15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