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교사 발대식 기념 단체 사진]디지털 교육 이끌 ‘제1기 경산 디지털 선도교사’ 출범- 26일 성산홀에서 디지털 역량 갖춘 교원 9명 선도교사 위촉- AI·디지털 연수 개발, 학교 순회 컨설팅 등 현장 중심 역할 수행- 4월부터 학교 현장 투입 및 경산형 디지털 교육 모델 확산우리 대학 경산교육발전특구사업단 산하 교원디지털교육센터는 3월 26일 성산홀 회의실에서 ‘2026 경산 디지털 선도교사(G‑Digital LEAD) 비전 공유 워크숍 및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 경산시와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경산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이날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갖춘 교원 9명이 제1기 선도교사로 위촉됐습니다.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경산형 디지털 교육 전환 로드맵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방향을 논의했습니다.제1기 선도교사들은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한 AI·디지털 교육 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강사 참여, 지역 학교 순회 컨설팅 및 학생 대상 AI 특강 운영, 교사와 교수 및 예비교사가 참여하는 전문학습공동체 멘토 등 지역 디지털 교육의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백상수 경산교육발전특구사업단장은 “교육발전특구의 성과는 교실 현장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선발된 선도교사들이 경산 지역 아이들에게 미래형 교육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오정숙 교원디지털교육센터장은 “선도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 개발과 행정·재정 지원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제1기 경산 디지털 선도교사들은 오는 4월부터 지역 학교 현장에 투입되어, 디지털 수업 우수 사례 확산과 함께 경산형 디지털 교육 모델 정착을 이끌 계획입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31
[컴퓨터공학과 2학년 최서현 학생 사진]“몇 미터의 오차가 생명을 좌우합니다”컴퓨터공학과 최서현 학생, 시각장애인 위한 ‘초정밀 보행 내비게이션’ 개발 도전시각장애를 가진 한 대학생이 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한 문제의식을 기술과 창업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 컴퓨터공학과 2학년 최서현 학생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초정밀 보행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하며, 기술로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최서현 학생은 2017년 전국장애학생 컴퓨터정보경진대회에서 전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2019년에는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대회에서 우승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성과를 거뒀지만, 학생이 가장 깊이 고민해 온 문제는 ‘이동’이며 직접 관련 기술 개발에 도전하는 스토리를 인터뷰로 전합니다.Q1. '초정밀 보행 내비게이션' 개발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시각장애인에게 스마트폰 GPS의 몇 미터 오차는 매우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계단 옆 낭떠러지나 횡단보도가 아닌 차도로 안내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실제로 기존 보조 앱 사용 중 사고가 날뻔도 했고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보다 정확한 이동 안내 기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개발을 시작했습니다.Q2. 현재 개발 중인 기술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신키-내비(Synthkey-Navi)’라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초정밀 외장 GPS를 활용해 위치 오차를 센티미터 수준으로 줄이고, '센서 융합 기술'을 적용해 보다 안정적인 경로 안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관련 기술에 대해서는 이미 두 건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울주청년창업아카데미’에 선정되며 사업화 가능성도 인정받았습니다.Q3. 이 기술을 통해 만들고 싶은 변화와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기술이 고도화되면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기존 모빌리티 플랫폼과 연동해 시각장애인도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혼자서도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면 삶의 범위 자체가 크게 달라집니다. 개인적인 불편에서 출발한 문제지만, 궁극적으로는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최서현 학생은 현재 교내 공간을 활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스템을 개선하는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에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도 함께하며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위한 지원을 통해 학생의 도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31
[DU RISE 라운지(Design & Arts Lounge) 개소식 현장 사진]‘DU RISE 라운지(Design & Arts Lounge)’ 개소- 디자인예술 1관 1층에 지산학 협력 전용 공간 조성- RISE 사업 연계해 학생 중심 실무 교육과 산학 협력 상시 지원- 지역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와 기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예정우리 대학은 지난 3월 24일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예술 1관 1층에 ‘DU RISE 라운지((Design & Arts Lounge))’를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DU RISE 라운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공간으로, 학생과 지역 기업, 대학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만나 협력할 수 있는 복합 거점 공간입니다.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 협력 활동을 일상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DU RISE 라운지 개소식 단체 기념 사진]이번에 조성된 DU RISE 라운지는 학생과 기업, 대학이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RISE 학습 라운지, 공동 교육실, 기업 지원 연구실, 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RISE 학습 라운지는 지역 연계 교육과 학생 중심 학습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며, 공동 교육실은 기업 재직자 교육과 현장 실무 중심의 산학 공동 교육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특히 기업 지원 연구실은 대학과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연구개발(R&D)과 기술 협력을 위한 공간으로, 산학 협력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기술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대학과 기업 간 협력 성과를 상시 공유할 수 있는 오픈형 라운지로도 활용됩니다.DU RISE 라운지는 로컬맞춤형 R&D 센터와 로컬 인재 양성 센터가 주관해 운영되며, 취·창업 동아리 활동, 지역 문제 해결형 캡스톤 디자인, 학생과 기업 간 매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우리 대학은 이번 라운지 조성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교육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이날 행사에는 대학 주요 보직자와 RISE 사업 관계자,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해 라운지 개소식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30
[중앙박물관 전실 모습 사진]중앙박물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2개 부문 동시 선정- ‘뮤지엄x만나다’·‘뮤지엄x즐기다’로 지역 문화 플랫폼 역할 확장- ‘상식이 된 파격’ 전시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장 마련- 교육·체험 프로그램 연계로 대학 박물관의 지역 문화 거점 기능 강화우리 대학 중앙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사업에서 ‘뮤지엄x만나다’와 ‘뮤지엄x즐기다(전시 부문)’에 동시 선정되었습니다.‘박물관·미술관 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특별 전시·교육·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과 미술관의 역량 강화 및 국민 대상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중앙박물관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사회와 대학 구성원을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뮤지엄x즐기다’ 전시 부문에 선정된 <상식이 된 파격_그때는 힙스터:지금은 꼰대>는 오늘날 당연하게 여겨지는 가치들이 과거에는 새로운 변화였음을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힙스터’와 ‘꼰대’라는 키워드를 통해 세대 간 시각 차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변화에 대한 유연한 태도와 역사적 통찰을 제시합니다.전시와 함께 유아부터 대학생,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관람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전시의 깊이를 더할 예정입니다.또한 ‘뮤지엄x만나다’ 프로그램으로는 지난해 선정된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를 활용한 체험 활동이 진행됩니다. 유물 파츠 키링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 자료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백순철 중앙박물관장은 “이번 선정이 지역사회에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박물관이 세대와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26
2026-03-31
2026-03-31
2026-03-31
2026-03-31
2026-03-31
2026-03-31
2026-03-31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