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간호학과 전은영 교수]간호대학 전은영 교수, 한국재활간호학회장 선출- 2027년까지 학회 이끌며 재활간호 분야 발전 주도- AI 및 로봇 융합 시대에 걸맞은 전문 간호 역량 강화 다짐우리 대학 간호대학 전은영 교수가 한국재활간호학회 신임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한국재활간호학회는 1997년 창립 이래 재활간호 분야의 연구와 교육, 실무 발전을 견인해 온 권위 있는 학술 단체입니다. 특히 서울대학교병원으로부터 심뇌혈관질환센터 소속 간호사 교육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를 발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전은영 교수는 우리 대학 간호대학의 기틀을 다진 초대 학장을 역임했으며, 진로취업처장과 대구·경북 간호학교수협의회 회장 등을 거치며 탁월한 리더십과 행정력을 인정받았습니다.전은영 교수는 취임 소감을 통해 “AI와 로봇 기술이 융합되는 미래 의료 환경에 발맞춰 재활간호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며 “환자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회원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학회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우리 대학은 전은영 교수의 이번 회장 선출이 우리 대학 간호학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11
[재해복구센터 개소식 단체 사진]‘재해복구센터’ 개소하고 디지털 안전망 완성- 10일 재해복구센터(DR센터) 개소식 개최- 데이터 이중화 및 실시간 백업으로 무중단 학사 행정 지원우리 대학이 각종 재난과 재해로부터 대학의 소중한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재해복구센터(DR센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우리 대학은 지난 2월 10일 박순진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와 학술정보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복구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재해복구센터는 화재나 지진 같은 천재지변은 물론 해킹이나 시스템 장애 등 예측 불가능한 비상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대학의 주요 기능이 멈추지 않도록 보호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이번 센터 구축을 통해 우리 대학은 종합정보시스템, 포털, 웹메일 등 학사 행정에 필수적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백업하고 이중화하는 환경을 완비했습니다. 이로써 메인 서버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즉시 재해복구센터가 가동되어 데이터 유실을 막고 중단 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데이터의 안전성은 우리 대학 경쟁력의 근간”이라며 “이번 재해복구센터 개소를 통해 구성원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학업과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탄탄한 디지털 안전망을 갖추게 되었다”고 의미를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11
[이탁비 학생 박물관 기증 기념사진(우 당위 관장)]우리 대학 유학생, 고향의 역사 화폭에 담아 중국 박물관 기증- 중국인 유학생 이탁비(Zhou-Fei Li) 학생, 전공 살려 고향 박물관에 작품 기증- 현지 언론 “해외 유학생의 문화 환원 우수 사례” 보도- 유상원 교수 “대학 교육이 사회적 기여로 연결된 대표적 성과”우리 대학에서 유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고향의 문화 발전에 기여했습니다.[수채화 기법을 적용한 회화 작품 "탄도의 메아리"]우리 대학원 서비스디자인전공 박사과정 이탁비 학생은 최근 고향인 중국 랴오닝성 조병산시에서 열린 ‘제16회 증기기관차 관광 문화제’ 기간 중 자신이 직접 그린 회화 작품 〈탄도의 메아리(煤都回响)〉를 중국 철매 증기기관차 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이 작품은 박물관의 심의를 거쳐 공식 소장품으로 등록되었습니다.[작품 영구소장 기증 확인서]이번 사례는 조병산 융합미디어와 철령 발표를 비롯해 랴오닝성 성급 언론인 동북신문망에까지 보도되며 현지에서 주목받았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를 개인의 창작 성과를 넘어 해외 유학생의 문화 환원과 산업유산 보존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공공 문화 사례로 소개했습니다.딩위(Ding Yu) 철매 증기기관차 박물관장은 “이 작품은 예술적 완성도뿐 아니라 조병산 광산 지역의 산업 기억과 세대를 잇는 정서적 가치를 함께 담고 있다”며 “해외 유학생이 예술을 통해 지역 산업문화 보존에 기여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이탁비 학생은 “대구대에서 공부하며 얻은 예술적 영감과 기량을 고향을 위해 쓰고 싶었다”면서 “유학 생활의 결실인 제 작품이 고향의 역사를 기억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지도교수인 유상원 교수(조형예술대학)는 “유학생들의 학업 성과가 지역 사회와 공공 문화 영역으로 확장된 결과”라며 “대학 교육이 문화 예술 창작과 사회적 기여로 연결된 대표적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11
[컴퓨터정보공학부 학생 팀 프로젝트 사진]우리 대학, 전교생에게 GPT-5 등 최신 유료 AI 무료 지원- 신입생 포함 전교생·교직원 대상 ‘AI 통합 플랫폼’ 구축- 수업·전공별 맞춤형 환경 제공하며 AI 교육 인프라 대전환우리 대학이 학생들이 비용 부담 없이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료 생성형 AI 서비스를 도입해 새 학기부터 본격 운영합니다.우리 대학은 신입생을 포함한 전교생과 교직원이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AI 토큰 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AI 교육 인프라의 대전환을 본격 추진합니다.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의 핵심은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매달 구독료를 내야 사용할 수 있었던 고성능 생성형 AI 모델을 학교 시스템 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플랫폼에는 GPT-5를 비롯해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앤스로픽의 클로드(Claude) 등 전 세계적으로 널리 활용되는 최신 AI 모델 6종이 탑재됩니다. 학생들은 별도의 비용 없이 이들 서비스를 학업과 연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또한 이 플랫폼은 단순한 AI 사용 지원을 넘어 수업별·전공별 맞춤형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교수는 수업에 필요한 프롬프트(명령어)를 미리 등록해 학생들의 실습을 돕거나, 학과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AI 모델을 설정할 수 있어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유준혁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AI 활용 능력은 미래 인재의 필수 역량이지만 유료 서비스의 비용 부담이 학생들의 접근성을 저해하는 요인이었다”며 “이번 플랫폼 도입을 통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동등한 디지털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우리 대학은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과감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이번 AI 통합 플랫폼 구축은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미래형 교육 혁신의 상징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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