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팀]진일표 주부산 중국총영사 우리 대학 방문… 유학생 관리 시스템 호평- 10월 20일 진일표 총영사 일행 방문해 교육 교류 및 협력 강화 논의- 이중언어 전공별 조교 배정 등 유학생 밀착 관리 시스템에 긍정적 평가- 중국인 유학생 간담회 및 화이부동 전시장 관람 진행우리 대학에 지난 10월 20일 진일표(陳日彪) 주부산 중국총영사 일행이 방문해 양국 간 교육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된 총장 접견에는 진일표 총영사와 홍서전 협력처 주임 등 총영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대학은 현재 운영 중인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시스템 전반에 대해 설명했습니다.진일표 총영사는 국제대학 내 이중언어 전공별 조교 배정 현황과 유학생들의 고충을 지원하는 밀착 관리 시스템에 주목했습니다. 진 총영사는 “대구대학교의 유학생 관리 시스템은 타 대학과 비교해 우수하다”고 평가하며, “이러한 시스템을 다른 대학들에도 전파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현재 우리 대학에는 2026년 10월 1일 기준 전체 외국인 유학생 2,488명 중 69.4%에 해당하는 1,727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입니다. 진 총영사 일행은 이번 일정 중 실제 재학 중인 중국 유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여 학생들의 유학 생활을 점검하고 격려했습니다.이후 총영사 일행은 화이부동 전시장 관람을 끝으로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주부산 중국총영사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국인 유학생 유치 및 교류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10-21
[디자인예술대학] 글로벌 예술 소통의 장 ‘2026 국제교류초대전’ 개최- 10월 20일 DAL갤러리서 오프닝 행사 개최… 총 58점의 글로벌 디자인·예술 작품 선봬- 미국 리워드 커뮤니티 컬리지, 중국 칭화대학, 일본 가나자와미술공예대학 등 국외 작가 및 교내 교수진 참여- 오는 10월 29일까지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우리 대학 디자인예술대학 및 디자인예술연구소가 글로벌 예술 문화 교류를 위한 ‘2026 대구대학교 국제교류초대전’을 개최했습니다.지난 10월 20일 오전 11시, 경산캠퍼스 디자인예술1관 DAL갤러리에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김정환 디자인예술대학장, 교수회 의장, 학장협의회 회장 및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오는 10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미국 리워드 커뮤니티 컬리지, 중국 칭화대학, 일본 가나자와미술공예대학 등 해외 작가 작품 31점과 우리 대학 교수진 출품작 27점을 더해 총 58점의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이 전시됩니다. 특히, 대구미술관 ‘2027 다티스트(DArtist)’에 빛나는 산업디자인학과 김진 교수님의 작품 ‘Inside of the outside, Outside of the inside’가 표지작으로 선정되어 전시에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김정환 디자인예술대학장은 “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예술적 시각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예술을 통한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습니다.디자인 및 예술 분야의 다채로운 창의성과 글로벌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10월 29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니 대구대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10-20
[대외협력팀]교직원 기부금으로 준비한 중간고사 응원 ‘간식 드림’ 개최- 10월 19일 창파도서관 앞에서 재학생 400명 대상 무료 간식 나눔 진행 - 교직원 자발적 참여로 모인 ‘1% 나눔기금’ 활용해 음료와 빵 전달 - 윤재웅 총장 등 대학 보직진이 직접 현장에서 제자 응원 우리 대학이 중간고사 시험기간을 맞아 열심히 공부하는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간식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지난 10월 19일 오후 6시 경산캠퍼스 창파도서관 앞에서 ‘[간식 드림(DREAM)] PRIDE DU, 간식에 A+ 기운을 담아 드림!’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교수님들과 직원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금된 ‘1% 나눔기금’을 활용해 마련되었습니다. 시험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고 제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나눔 활동에는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본부 보직자들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시험 준비에 한창인 재학생 400명에게 커피, 음료와 빵이 전달되었습니다. 윤재웅 총장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간식을 일일이 나눠주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을 건넸습니다. 윤재웅 총장은 “교직원들의 제자 사랑 마음이 담긴 1% 나눔기금으로 학생들에게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모든 학생들이 중간고사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를 응원한다”고 전했습니다.우리 대학의 ‘1% 나눔기금’은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조성되는 기부금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의 복지 향상과 즐거운 대학 생활을 위해 다양하게 쓰일 예정입니다. ※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10-20
[사범대학]‘희망의 과학싹잔치 20주년 기념특별전’ 개막- 10월 15일 경산캠퍼스 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서 20주년 기념특별전 개막- '싹·꽃·열매' 3개 테마존 구성… 디지털 아카이브 및 다감각 맞춤형 교구 전시- 11월 27일까지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우리 대학 사범대학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를 위한 과학교육(Science for All)’을 실천해 온 ‘희망의 과학싹잔치’ 20주년을 맞아 뜻깊은 특별전을 열었습니다.지난 10월 15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2층 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개막행사에는 행사를 주최한 사범대학 관계자들과 후원기관인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아이엠뱅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2006년 영광학원 산하 시각장애학교인 대구광명학교에서 시작된 ‘희망의 과학싹잔치’는 지난 20년간 공립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비대면 체험 패키지 등으로 외연을 넓히며 국내외에서 보기 드문 포용적 과학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이번 특별전은 20년의 성과를 집대성해 ▲Zone 1: 싹(Past) ▲Zone 2: 꽃(Present) ▲Zone 3: 열매(Future) 등 3개 테마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관람객들은 20년의 발자취가 담긴 디지털 아카이브를 둘러보고, 장애학생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다감각 교구와 활동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차정호 사범대학장은 “20년이란 긴 시간 동안 세계적으로도 유래 없이 진행된 행사를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이번 특별전이 빛을 볼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준 후원기관과 지역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27일까지 경산캠퍼스 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10-19
2026-10-22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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