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건강협회 우수논문 장학금 수여식 사진]"코로나19 시기 이주 근로자 건강 연구 성과 인정받아"간호학과 대학원 김민채 졸업생, 직업건강협회 우수논문 장학금 수상- 직업건강협회 선정 우수논문 장학금 수상자 선발- 코로나19 기간 이주 근로자 주관적 건강 영향 요인 분석 연구- 졸업생 연구 성과 통해 간호학과 대학원의 연구역량 확인우리 대학 간호학과 2025학년도 1학기 대학원 1회 졸업생 김민채 졸업생이 직업건강협회 우수논문 장학금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이번 수상 논문은 간호학과 강수진 교수와 김민채 졸업생(2025년 8월)이 공동으로 작성한 「코로나‑19 기간 이주 근로자의 주관적 건강 상태 영향 요인」으로, 코로나19 시기 이주 근로자의 주관적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연구입니다. 해당 연구는 직업건강 분야에서의 학술적 의의와 함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직업건강협회는 직업건강 분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협회 발간 학술지 「직업건강연구」와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발간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에 2025년도 게재된 논문 가운데 우수논문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차세대 연구자 지원 취지에 따라 김민채 졸업생에게 수여됐습니다.[서은장학증서 사진]장학금 수여식은 4월 10일, 직업건강협회 창립기념 학술대회 기념식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 간호학과 대학원 졸업생의 학문적 성과와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21
[2026년 미스대구선발대회 시상식 사진 (호텔관광경영학부 정지윤 학생·가운데)출처: 한국일보]"지성과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인재로 선정"[호텔관광경영학부]정지윤 학생, 2026년 미스대구선발대회 ‘진’ 선발- 2026년 미스대구선발대회 최고상 ‘진’에 정지윤 학생 선발- 미의 기준을 넘어 지성·의지·감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적 인재 발굴 취지 반영지난 1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미스대구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眞)을 차지한 호텔관광경영학부 정지윤 학생을 만났습니다.미스대구선발대회는 단순한 외적 아름다움이 아닌, 지성, 의지, 감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대회입니다. 미스코리아 대회는 최근 들어 미(Beauty)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 공익성, 국가·지역 홍보 역량 등을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이번 대회에서도 참가자들은 외모 중심의 평가를 넘어 개인의 재능과 성격, 지적 능력 등을 평가하는 내면적인 미 등을 중심으로 심사를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정지윤 학생은 이러한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역량을 바탕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회의 최고 영예를 안았습니다.전공을 살려 대구의 관광과 문화를 알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정지윤 학생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전합니다.Q1. 2026 미스대구 ‘진’으로 선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A1. 우선 대회에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혼자만의 노력이라기보다,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가족, 친구들 격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무대에서 진심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당당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활동하겠습니다Q2. 호텔관광경영학부 관광항공경영을 전공하고 계신데요, 서비스 마인드 등 대학에서의 전공이 이번 대회 준비나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A2. 수업들이 실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도 전공에서 배운 내용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이번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겉모습을 가꾸는 것을 넘어, 상대방을 배려하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태도가 심사위원분들께 긍정적인 인상을 남긴 것 같습니다. 또한, 항공경영 전공 특유의 정돈된 자세와 미소, 그리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이 무대 위 긴장감을 극복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Q3. 앞으로의 계획과 학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A3. 이제 미스대구 '진'으로서 대구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홍보대사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가 가진 잠재력을 더 넓은 무대 에서 보여드리기 위해 자기계발도 꾸준히 병행하려 합니다. 대구대학교 학우 여러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때로는 막막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가진 고유한 빛을 믿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도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여러분의 모든 도전 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20
[한국관광공사 관광일자리센터 현장 방문 사진]"현직자 멘토링과 기관 탐방으로 취업 역량 강화"관광항공경영전공, 한국관광공사 ‘관광일자리센터 2026 오픈하우스’ 참가- 한국관광공사 관광일자리센터 서울센터 현장 방문- 호텔·관광 산업 현직자 특강 및 1:1 멘토링 진행- 전공 연계 프로그램 통해 관광 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 지원우리 대학 호텔관광경영학부 관광항공경영전공은 4월 13일, 한국관광공사 관광일자리센터(서울센터)에서 열린 ‘2026 오픈하우스(OPEN HOUSE)’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 분야 전공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현직자 참여형 일자리 프로그램입니다.이날 행사에는 관광항공경영전공 재학생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관광 산업 관련 기관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 중심의 진로 정보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학생들은 관광일자리센터 기관 답사를 통해 관광 산업 전반의 구조와 현장 역할을 이해하는 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호텔HDC가 운영하는 파크 하얏트, 안다즈 계열 3개 호텔, 그리고 voco 서울 호텔의 현직자들이 참여한 특강과 1대1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학생들은 현직 전문가로부터 호텔 및 관광 산업의 최신 동향, 직무별 요구 역량,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들으며 전공과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관광항공경영전공은 재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해 관광 유관 기관 방문, 현장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공 졸업생들은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 관광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하며 지역 관광 자원 발굴과 관광 진흥을 이끌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17
[사범대학 동아리 늘품 학생들 사진]늘품 동아리, '2026년 농촌 맞춤형 봉사활동 지원사업' 선정- 농어촌공사·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주관 활동지원사업 최종 선정- 도서산간 교육봉사에 뜻 모은 사범대학봉사 동아리- 7월 평창중학교에서 체험형 멘토링 캠프 운영 예정우리 대학 사범대학 소속 동아리 ‘늘품’ 팀이 ‘2026년 농촌 맞춤형 봉사활동 지원 대학생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공사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산간 교육봉사에 뜻을 가진 대학생 봉사 동아리를 선발해 활동 지원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는 전국에서 총 30개 팀을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팀에는 활동 지원금 400만원이 지원됩니다.늘품 동아리는 도서산간 교육봉사를 비롯해 다문화 멘토링, 환경 캠프 등 다양한 교육봉사를 꾸준히 이어온 사범대학 대표 봉사 동아리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2025년 교육기부 대상과 2023년 농촌재능나눔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대구신서초등학교와 함께한 체험학습 기념사진]늘품 팀은 역사교육과 신주현 교수의 지도 아래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이번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팀원들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평창중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형 교과 활동을 중심으로 한 멘토링 캠프를 운영할 예정입니다.늘품 동아리 팀장 조세욱 학생(역사교육과 4학년)은 “이번 멘토링 사업을 통해 예비 교사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과의 관계 성장에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 “바쁜 학기 중에도 지도를 아끼지 않으신 신주현 교수님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팀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16
2026-04-21
2026-04-21
2026-04-21
2026-04-21
2026-04-21
2026-04-21
2026-04-21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