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MOU) 체결 기념 단체 사진]“경북지역의 AI·SW분야 인재 양성”AI부트캠프사업단, 경북디지털산업고용혁신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인재 양성 및 취업 연계 활성화 협의-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지자체 협력을 통한 우수 강소기업 취업처 확보우리 대학 AI부트캠프사업단이 지난 6월 15일 공학7관 대회의실에서 (사)경북디지털산업고용혁신협의회(GEIC, 대표이사 배성민)와 AI·SW 기반 지역 인재 양성 및 취업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AI부트캠프사업 양성인원을 대상으로 한 각종 취업 컨설팅과 채용박람회를 통하여 보다 양질의 인재를 육성하고 이를 통하여 실질적인 취업 연계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협약식에는 유준혁 AI부트캠프사업단장과 김지연 부단장, 배성민 GEIC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업무협의 현장 사진]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AI·SW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기획하고, 단계별 취업 연계 체계를 운영함으로써 사업 참여 학생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습니다.유준혁 AI부트캠프사업단장은 “사업 참여 학생들을 위해 GEIC와 실질적이고 양질의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수립하여 AI 분야를 선도하는 핵심 인재를 길러낼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GEIC 배성민 대표이사는 “양 기관 실무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정주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업무협약 체결 현장 사진]한편, 우리 대학은 올해 2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 분야(AI부트캠프사업)’에 선정되어 최장 5년간 약 77억 5천만원 규모의 국고 지원을 받아 AI분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17
[2026 한국산업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 현장 사진]"오픈소스SW 업사이클링 위한 AI 에이전트 개발 성과 확산"SW중심대학사업단, 한국산업정보학회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신혜리, 정윤환, 진다빈 재학생과 이미란 교수의 'AI 기반 보안 분석 아키텍처' 제안· SW중심대학사업단 ‘OOPS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결실· 실전 오픈소스 및 AI 에이전트 개발 경험이 학술 성과로 이어진 우수 사례우리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의 학생 참여형 오픈소스 프로젝트 교육이 실제 학술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이 공개SW 프로젝트와 AI 에이전트 구축 과정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2026 한국산업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SW중심대학사업단은 단순 OSS(Open Source Software) 활용 교육을 넘어, 학생 프로젝트 결과물을 지속해서 재사용하고 고도화하는 'OSS 업사이클링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AI, 보안, 클라우드 등 최신 SW 기술 분야와 연계한 공개SW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오픈소스SW 진단 및 업사이클링을 위한 AI Agent 성과물 사진]사업단은 학생들이 졸업 전 최소 1개 이상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도록 돕는 ‘OOPS(웁스, Open Source Project per Student)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학생들은 실제 공개SW 프로젝트 개발과 AI 에이전트 구축 과정에 참여해 실무 역량을 다지며, 개발 결과물은 재사용 가능한 오픈소스 자산으로 공유·개선되는 업사이클링 과정을 거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공개SW 생태계 참여 경험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실제 연구 및 학술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이번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연구는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부분 스캔 환경에서 False-Clean 방지를 위한 ODOC AI Agent의 투명성 기반 보안 분석 아키텍처 제안」입니다. 이미란 컴퓨터정보공학부교수와 신혜리, 정윤환, 진다빈 학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의 성과는 OOPS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실제 연구 성과로 결실을 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해당 연구는 공개SW 저장소 분석 시 일부분만 분석된 결과를 전체가 안전한 것으로 오인하는 'False-Clean'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OSS 보안 분석 구조를 새롭게 제안했습니다. 연구팀은 저장소 구조 분석, exact-version 기반 canonicalization, 점수 마스킹(score masking), 투명성 상태 표시(transparency state) 등의 기술을 적용하여 분석 결과의 한계와 불확실성을 사용자에게 명확히 전달하는 보안 분석 아키텍처를 구현했습니다.특히 이번 연구는 공개SW 업사이클링 과정에서 저장소 구조 분석, OSS 의존성 분석, 보안 취약점 분석, AI 에이전트 기반 저장소 온보딩 기능 등을 통합적으로 구현했다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단순 취약점 탐지에 그치지 않고 AI 기반 자동화 분석 결과에 대한 과신을 줄이며, 공개SW 생태계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사업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AI, 네트워크, 클라우드, 보안 등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오픈소스SW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GitHub 기반 협업, 오픈소스 레포지토리 운영, OSS 보안 분석 및 AI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공개SW 생태계 참여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유준혁 SW중심대학사업단장(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은 "이번 우수논문상 수상은 학생들이 OOPS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오픈소스 프로젝트 경험이 실제 연구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공개SW 생태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AI 및 보안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SW중심대학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17
[최종보고회 및 수료식 단체 사진]“소버린 AI 실무인재 양성 성과 공유”SW중심대학사업단, DANCE 전공역량 강화 비교과 프로그램 최종보고회 및 수료식 개최·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한 소버린 AI Literacy 과정 운영 성과 발표· 수료생 29명 배출 및 우수 수료생 3명 현장실습 연계 지원우리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6월 4일 교내 공학7관 대회의실 및 대강당에서 '2026 DANCE 전공역량 강화 비교과 프로그램 소버린 AI Literacy 과정' 최종보고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이번 교육의 기반이 된 우리 대학의 'DANCE 전공교육'은 빅데이터(big Data),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네트워크(Network), 클라우드(Cloud), 보안(sEcurity) 등 5대 첨단 기술을 융합한 AI·SW 특화 교육 모델입니다.본 행사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운영한 소버린 AI Literacy 교육과정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유준혁 SW중심대학사업단장을 비롯해 네이버클라우드 및 클라우드스퀘어 관계자, 사업단 관계자, 교육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유준혁 SW중심대학사업단장 개회사 사진][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 교육과정 운영 결과 발표 사진]이번 교육과정은 컴퓨터정보공학부 및 AI학과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40시간 동안 운영됐습니다.교육생들은 생성형 AI와 소버린 AI의 개념을 학습하고, CLOVA Chatbot, CLOVA OCR, Papago Translation, CLOVA Speech 등 네이버클라우드의 AI 서비스를 활용한 실습을 수행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AI 서비스 설계 및 구현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다졌고, 모의시험 운영을 통해 다수의 학생들이 Naver Cloud Certified Professional – AI(NCP AI)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수료증 수여 사진]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학생들은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과 생성형 AI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AI 및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현장의 최신 기술을 직접 다루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한 수료생은 "수업 내용이 매우 유익했고 AI와 클라우드 기술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실습과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서비스 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최우수 수료생 시상 사진]우수 수료생 시상에서는 컴퓨터공학전공 4학년 김수현 학생이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정됐으며, 컴퓨터공학전공 4학년 진다빈 학생과 컴퓨터소프트웨어전공 4학년 김세준 학생이 우수 수료생으로 선정됐습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받아 AI 및 클라우드 분야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입니다.유준혁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최신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확대해 AI·SW 분야를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한편 우리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은 네이버클라우드와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AI·클라우드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네이버 1784 기업 탐방과 현직자 멘토링, 현장실습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15
[시라큐스대학교 탐방 현장 사진]"미국 특수교육의 본고장을 만나다"초등특수교육과, 학생 주도 미국 특수교육 현장 탐방- 미국 시라큐스대학교·NECC 방문 통해 특수교육 선진 사례 분석- 동문 교수 인터뷰와 현장 전문가 간담회로 글로벌 역량 강화- DU도전학기 연계해 진로 방향성과 전문성 확립우리 대학 초등특수교육과 학생들이 DU도전학기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뉴욕과 보스턴을 방문하며 특수교육 선진 사례를 직접 경험했습니다.학생들은 미국 특수교육 시스템의 근간을 직접 확인하고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전문성을 함양하고자 이번 도전학기를 주도적으로 기획했습니다. 1인당 최대 150만 원의 활동 지원을 받아 미국으로 향한 초등특수교육학과 주상형, 석희교, 진수환, 문상필 학생은 특수교육을 대표하는 시라큐스대학교(Syracuse University)와 뉴잉글랜드아동센터(The New England Center for Children, NECC)를 방문해 현장의 제도를 살펴봤습니다.[시라큐스대학교 이예향 교수 인터뷰 기념 사진]특히 시라큐스대학교에서는 우리 대학 초등특수교육과 출신(11학번)이자 현 시라큐스대 특수교육과에 재직 중인 이예향 교수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이 교수와 미국 특수교육의 최신 동향과 통합교육의 실제 적용 사례, 예비 특수교사에게 요구되는 글로벌 역량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경험을 들었습니다.또한 시라큐스대학교 교육대학의 특수교육 관련 강의실과 실습 공간을 둘러보며 미국의 특수교사 양성 과정을 살펴보고, 장애인교육법(IDEA)을 비롯한 특수교육 제도의 실제 운영 방식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미국 배리어 프리 환경 현장 사진]학생들은 탐방 과정에서 장애 학생을 위한 자동문 시스템과 접근성 설계 등 일상에 녹아든 '배리어 프리(Barrier-free)'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장애인 권리 보장과 통합교육 문화의 중요성을 확인했습니다.[NECC John and Diane Kim Autism Institute 방문 사진]이어 보스턴에 위치한 NECC를 방문해 자폐 스펙트럼 장애 학생을 위한 행동분석(ABA) 기반 교육 프로그램과 개별화교육계획(IEP) 운영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또한 보스턴 특수교육기관 관계자 및 현장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미국 특수교육 현장의 실제 운영 방식과 교사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이번 여정에서 학생들은 특수교육 전문성을 확보하고 낯선 환경 속에서 다문화 사회의 포용성과 다양성의 가치를 학습했습니다. 영어로 소통하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특수교사로서의 진로 비전을 확립했습니다.현장 탐방을 마친 초등특수교육과 주상형 학생은 "미국 특수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앞으로 어떤 특수교사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며 "장애 학생들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한편, 우리 대학 초등특수교육과는 다양한 현장실습과 해외 탐방, 연구 활동 기회를 통해 예비 특수교사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강화하며 미래 특수교육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11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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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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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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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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