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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문화팀]우리 대학 캠퍼스, ‘경산 AGAIN 대학가요제’로 뜨겁게 물들다

[학생문화팀]개교 70주년 맞은 우리 대학 캠퍼스, ‘경산 AGAIN 대학가요제’로 뜨겁게 물들다- 16일(수) 사랑광장에서 ‘제4회 경산 AGAIN 대학가요제’ 성황리 개최- 전국 89개 팀 중 본선 진출 16개 팀 경연… 1,500여 명의 관객 호응- 윤재웅 총장 “대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음악을 향한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이 가을밤 우리 대학 캠퍼스를 가득 채웠습니다.지난 9월 16일 오후 6시, 개교 7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 사랑광장 특설무대에서 ‘제4회 경산 AGAIN 대학가요제’가 열렸습니다. 영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우리 대학과 경상북도, 경산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약 120여 분 동안 진행되며 캠퍼스에 큰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총상금 2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에서 총 89개 팀이 예선에 참가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중성을 높이기 위해 기성곡 부문이 처음 도입되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친 창작곡 10개 팀과 기성곡 6개 팀 등 총 1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뤘습니다.이날 영예의 대상과 상금 700만 원은 창작곡 ‘잘 봐’를 선보인 대구가톨릭대 밴드 ‘Pine’에게 돌아갔습니다. 이어 창작곡 부문 금상은 한양대 ‘델몬트(Keep Running)’, 기성곡 부문 금상은 경북대 김시은 학생이 각각 차지했습니다.경연이 이어질수록 무대와 객석의 열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이 혼신을 다한 무대를 선보일 때마다 사랑광장을 가득 메운 1,500여 명의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습니다. 여성그룹 ‘베리퀸’과 가수 이예준의 축하공연 또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행사에 참석한 윤재웅 총장은 “대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대학 캠퍼스에서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음악을 통해 청춘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었던 이번 가요제처럼, 앞으로도 우리 대학 캠퍼스에 다채롭고 활기찬 문화 행사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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