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체결식 단체 기념사진]"난임 인구 심리지원 및 전문 인력 양성 협력 강화"우리 대학, 김천의료원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난임헬스케어센터·DU난임대응센터, 김천의료원 상담센터와 협력 체계 구축- 난임 인구 심리상담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경상북도 RISE사업 연계해 지역 기반 저출산 극복 모델 마련우리 대학 RISE사업단(장중혁 단장) 산하 난임헬스케어센터(구덕본 센터장)와 DU난임대응센터는 3월 19일 김천의료원 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이동규 센터장)와 ‘난임인구 대응 전문역량 및 심리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저출산 및 난임 문제 대응을 위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난임 인구를 위한 심리상담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난임 인구의 심리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상담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협동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합니다.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경상북도 RISE사업(부처협업형 REGO 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난임 대응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역 기반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20
[법학부 3학년 이주헌 학생 사진]“캠퍼스를 달리는 또 다른 배움”법학부 3학년 이주헌 학생, 교내 스쿨버스로 책임을 운전하다법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주헌 학생은 매일 우리 대학 학생들의 등하굣길을 책임지는 스쿨버스 운전석에 앉습니다. 재학 중에도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캠퍼스의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이주헌 학생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전합니다.Q1. 지금 법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이시면서 우리 대학 스쿨버스를 직접 운행하고 계신데요, 학생 신분으로 스쿨버스 운전을 맡게 된 특별한 계기와 결정 과정이 궁금합니다.군 복무 당시 운전병으로 근무하고 전역했습니다. 함께 생활하던 군대 동기의 추천으로 예비 운전 기사로 운행을 시작했고, 이후 정기사로 채용되어 현재까지 대형 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재학 중에도 전공 공부와 함께 책임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습니다.Q2. 전세버스 등 다양한 버스 운영 경험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경험이 현재 스쿨버스 운행에 어떤 도움이 되고 있나요?스쿨버스 외에도 전세버스를 운전하며 학생 MT, 초등학생 단체, 산악회 등 다양한 승객을 태운 경험이 있습니다. 트레일러 면허도 보유하고 있어 여러 차량을 미리 운전해 본 점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덕분에 초행길이나 새로운 노선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Q3. 학업과 스쿨버스 운행을 병행하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수업·운행·개인 시간을 조율하며 책임감을 유지하는 본인만의 루틴이나 원칙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매일 새벽 5시 50분에 기상합니다. 스쿨버스는 학생들의 하루가 시작되는 공간이라고 생각해 청결과 컨디션 관리에 특히 신경 씁니다. 운행 한 시간 전에는 미리 도착해 준비하고, 운행 후 7시에는 저녁 시간을 활용해 독서실에서 공부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이 학업과 병행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느낍니다.Q4. 스쿨버스에 친구나 아는 얼굴이 타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하양 등하교 노선을 주로 운행하다 보니 익숙한 얼굴들을 자주 만납니다. 운행 중에는 법학과 선배를 만난 적도 있습니다. “덕분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다닌다"며, "이 버스는 안심하고 탈 수 있다”고 격려해줄 때 책임감을 더 느끼게 됩니다.Q5. 스쿨버스 운행을 통해 얻은 경험이나 스스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또 후배들에게도 한마디 부탁드립니다.한 번 운행할 때 많게는 40명 이상을 태우기 때문에 일반 승용차를 운전할 때보다 훨씬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학생 신분에서 이색적인 직업을 접할 수 있었고, 우리 대학에서 재학 중에도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후배들에게도 전공 공부와 함께 여러 경험에 도전해 보라고 전하고 싶습니다.학생의 자율성과 책임을 존중하는 우리 대학 캠퍼스에서는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배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주헌 학생의 스쿨버스는 오늘도 안전하게 캠퍼스를 달리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20
[기부 포토부스 이용 모습 사진]“사진 한 장이 기부로 이어집니다”DU네컷 기부 포토부스 공식 오픈- 3월 16일 학생회관(웅지관) 2층 ‘쉼’ 학생 휴게실 앞 DU네컷 운영 시작- 촬영 금액 일부를 대학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상시 기부 방식- ‘총장네컷·두두네컷’ 등 대학 전용 프레임으로 캠퍼스 일상 기록우리 대학은 3월 16일 학생회관(웅지관) 2층 학생 휴게실 ‘쉼’ 앞에 DU네컷 기부 포토부스를 공식 오픈했습니다. DU네컷은 즉석사진 촬영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진 촬영이 기부로 이어지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구성원들이 캠퍼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DU네컷 전용 프레임 촬영 사진]특히 포토부스에는 우리 대학만의 커스텀 프레임이 적용됐습니다. ‘총장네컷’, ‘두두네컷’ 등 캠퍼스 정체성을 담은 프레임을 통해 학생, 교직원, 동문이 대학에서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또한 부스 외부 모니터에서는 대학 홍보 영상이 상시 재생되어 캠퍼스 홍보 공간으로도 활용됩니다.박순진 총장은 “캠퍼스에서의 일상적인 순간이 대학과 공동체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며 “구성원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17
[대구대 경산캠퍼스 전경 사진]우리 대학, ‘경북형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 대구가톨릭대·경일대와 K-BIC 컨소시엄 구성해 바이오 특화 전략 추진- 2026년부터 4년간 매년 최대 50억 원 지원받아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대학 간 단일 거버넌스 구축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 기반 마련우리 대학은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일대학교와 함께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이 주관하는 ‘AI·전략산업 중점 경북 글로컬대학(경북형 글로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K‑BIC(경북형 바이오혁신대학) 컨소시엄은 3월 9일 경상북도RISE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과했고, 이에 따라 2026년부터 4년간(2+2년) 매년 최대 5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경북 지역 전략 산업인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 협력 체계 구축을 추진하게 됩니다.세 대학은 사업 추진을 위해 ‘K-BIC 위원회’를 중심으로 예산 집행, 학사 운영, 성과 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단일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산하에는 산학교육기획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성과관리위원회 등을 두어 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개발과 사업 성과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합니다.각 대학은 강점을 살린 바이오 분야 특화 전략을 바탕으로 연구와 교육을 이어갑니다. 특히 우리 대학은 농산업과 푸드테크 중심의 그린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와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전문 인재 양성에도 힘쓸 계획입니다.K-BIC 컨소시엄은 사업 기간 동안 지역 정주 활성화 지원 15,000명, 취·창업 지원 참여자 1,900명, 졸업생 지역 취업 1,010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및 타지역 고교생과 외국인 유학생, 글로벌 인재를 아우르는 인재 유입 체계를 구축해 경북 지역 인재 정주율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박순진 총장은 “이번 경북형 글로컬대학 선정은 세 대학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모은 결과”라며 “대학의 역량을 결집해 경북 지역 핵심 산업인 바이오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정주 확대라는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12
2026-03-20
2026-03-20
2026-03-20
2026-03-20
2026-03-20
2026-03-20
2026-03-20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