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씨름인의 밤 단체 기념 사진]"훈련 지원금총 1억 2천만 원 쾌척"씨름부, 졸업생과 동문이 함께 만든 ‘든든한 후배 사랑’- 21일 ‘2026년 대구대학교 씨름인의 밤’에서 총 1억 2천만 원 발전기금 및 약정 전달- 07학번 박주용 동문 1억 원 약정, 올해 졸업생 3명 2천만 원 기탁으로 이어지는 내리사랑우리 대학 씨름부가 든든한 선배와 동문의 응원 속에 더욱 탄탄한 훈련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씨름부는 21일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린 ‘2026년 대구대학교 씨름인의 밤’ 행사에서 총 1억 2천만 원 규모의 발전기금과 약정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졸업생(나태민, 고민혁 순) 발전기금 기탁 기념 사진]특히 전날(20일)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 고민혁, 가수호, 나태민 학생이 후배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습니다. 세 학생은 교정을 떠나며 “후배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하길 바란다”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이에 더해 체육학과 07학번 박주용 동문은 씨름부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총 1억 원(매년 500만 원씩 20년)의 발전기금을 약정하며 깊은 후배 사랑을 실천했습니다.최병찬 씨름부 감독은 “선후배가 서로를 생각하며 학교와 팀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모습이야말로 우리 씨름부의 가장 큰 자산이자 저력”이라며 뜻을 전해준 졸업생과 동문께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한편, 우리 대학 씨름부는 최근 주요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학 씨름의 명문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이 마련되어 향후 활약이 기대됩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5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사진]우리 대학,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3,350명 졸업생 배출- 박사 52명, 석사 348명, 학사 2,950명 졸업- 박순진 총장, 개교 70주년 맞이 대학의 포용적 가치와 결과보다 과정, 두려움 대신 도전 당부우리 대학이 지난 2월 20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3,35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정든 교정을 떠나 사회로 나아가는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학위 취득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2025학년도 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 박사학위 수여 사진]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52명, 석사 348명, 학사 2,950명 등 총 3,350명의 졸업생이 영예의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사장상, 총장공로상, 총장모범상, 대학원장모범상, 총동창회장상이 함께 수여되었습니다.[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총장 회고사 사진]박순진 총장은 회고사에서 개교 7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의 역사가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배우는 포용과 실천의 기록”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졸업생들에게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며, 결과보다 더 오래 남는 것은 그 과정 속에서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 하는 사실”이라며 “수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두려움보다 도전을, 안주보다 성장을 선택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학사모 던지는 사진]또한 학생처 취업지원팀은 학위수여식과 연계해 성산홀 앞 사랑광장에서 미취업 졸업생 초기상담지원 프로그램 ‘골든타임’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현장에서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과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청년 고용 정책 안내를 제공하며 졸업 이후 구직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3
[19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전시장 사진][서비스마케팅디자인전공]유상원 교수, 개인전 “사물이 말을 걸어오는 시대” 막내려- 2.13~2.20, 경산 Y-STAR 청년창의창작소에서 총 19점(평면 18·입체 1) 전시- 전통 도자기·3D 프린팅·디지털 콜라주 결합으로 IoT 시대의 과잉 연결성과 관계의 온기 담아우리 대학 디자인예술대학 시각디자인융합학부 서비스마케팅디자인전공 유상원 교수가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경산 Y-STAR 청년창의창작소 R동 꿈자리쉼터에서 개인전 〈A Long Time Ago in GYE-DONG〉을 선보였습니다. 전시는 평면 회화 18점과 입체 1점 등 총 19점으로 구성되었으며, 전통 도자기와 3D 프린팅, 디지털 콜라주를 결합해 ‘기억을 지닌 사물’과 ‘과잉 연결 사회’가 맞닿는 지점을 탐색했습니다.[〈계동 항아리; A Jar from Gyedong〉사진]대표 입체작 〈계동 항아리; A Jar from Gyedong〉은 전통 산수화가 담긴 백자 도자기에 3D 프린팅 ‘눈’을 더해, 하나의 그릇 안에 축적된 시간과 현재의 감각이 공존하는 순간을 시각화했습니다. 관람객들은 오래된 매체와 신기술이 만날 때 생성되는 ‘사물이 말을 거는’ 감각을 작품을 통해 경험했습니다.[〈Once Upon a Time_Blue〉 시리즈 사진]평면작 〈Once Upon a Time〉 시리즈는 사물의 캐릭터화와 독특한 회화적 질감을 결합해 동시대 감수성과 미감을 포착했습니다. 밝은 색면 속 도자기 캐릭터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건네는 짧은 대화는, 사물인터넷(IoT)으로 상징되는 과잉 연결성의 시대에 오히려 느리고 조용한 소통의 가치를 떠올리게 했습니다.유상원 교수는 “기술과 전통은 대립하지 않는다”며 “전통적 사물이 지닌 관계성과 공감의 감각은 오늘의 네트워크 환경 속에서 새롭게 읽힐 수 있다”고 전시 의도를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3
[상담 부스에 방문한 졸업생 사진]졸업생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골든타임’, 합격까지 동행- 졸업생 대상 1대 1 취업 컨설팅 및 청년 고용 정책 안내 부스 운영- 이벤트 부스와 푸드트럭 등 행사를 마련해 구직 의지를 높이고 지속적인 취업 지원 네트워크 마련우리 대학 학생처 취업지원팀이 20일 성산홀 앞 사랑광장에서 졸업생 초기상담지원 프로그램인 ‘골든타임’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위수여식을 맞이한 졸업생들에게 졸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음을 알리고 실질적인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상담 부스에 방문한 졸업생 사진]행사장에는 진로 및 취업 상담 전용 부스가 설치되어, 미취업 졸업생들의 현재 취업 준비도를 파악하고 희망 직무에 따른 맞춤형 취업 컨설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 반도체직무아카데미,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유용한 청년 고용 정책들이 상세히 안내되어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습니다.[사랑광장 내 행사사진]특히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입사 지원용 취업 사진 촬영권 제공 이벤트와 함께, 인생네컷 사진 촬영 부스, 커피 트럭 및 푸드 부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관이 운영되어 졸업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취업지원팀 행사 부스 사진]우리 대학 취업지원팀은 이번 행사에서 진행된 초기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미취업 졸업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졸업 후에도 끈끈한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취업 지원 네트워크를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회로 첫발을 내디딘 졸업생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와 취업 성공을 우리 대학이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0
2026-02-25
2026-02-25
2026-02-25
2026-02-25
2026-02-25
2026-02-25
2026-02-25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