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타이거즈]20년 만의 1부 리그 승격! 미식축구 동아리 ‘플라잉 타이거즈’-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추계 대회 2부 리그 3승 1패로 우승하며 1부 승격 쾌거 - 부원 15명의 투혼과 헌신, 매일 훈련하며 학업 병행한 값진 결과- 2015년 재창단 이후 동문 선배들의 지원과 대학의 꾸준한 시설 제공이 밑거름우리 대학 미식축구 동아리 '플라잉 타이거즈'가 20년 만에 1부 리그로 승격하는 감격스러운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10일 영남대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영남대를 12-6으로 꺾고 3승 1패의 성적으로 2부 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4쿼터 노재민 선수의 6야드 돌파가 결승점이 되었으며, 우리 대학 김형준 선수가 2부 리그 MVP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이로써 2006년 이후 줄곧 2부에 머물렀던 플라잉 타이거즈는 2027 시즌부터 당당히 1부 리그 무대를 밟게 됩니다. 비인기 종목의 특성상 부원 모집에 큰 어려움을 겪었던 동아리였기에 이번 우승은 그야말로 학생들의 땀방울과 ‘투혼’이 빚어낸 결과입니다. 경기에 나서야 하는 최소 인원이 11명이지만 전체 부원은 15명에 불과해, 대다수의 학생이 크고 작은 부상을 안고서도 팀을 위해 희생하며 뛰어야만 했습니다.유재원 회장은 “거의 매일 학업을 병행하며 훈련하느라 개인 시간은 포기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런 힘든 과정을 묵묵히 이겨내 준 부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졸업한 선배들의 직간접적인 지원과, 20년간 2부 리그에 머무르는 동안에도 운동장과 장비 보관 시설을 내어준 대학 본부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2015년 부원 부족으로 문을 닫았던 동아리를 재창단해 지금에 이른 엄용수 감독(보건바이오대학 행정실)은 “재창단 이후 여기까지 온 여러 기억들이 스쳐 지나간다”며 “고된 훈련을 이겨낸 학생들이 그저 고맙다”고 벅찬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세창 지도교수(산림자원학과) 역시 “개인 시간을 포기하며 학업과 훈련을 병행해 온 학생들이 마침내 우승이라는 결실을 보아 대견스럽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20년의 기다림 끝에 1부 리그 진출이라는 값진 드라마를 써낸 대구대학교 플라잉 타이거즈! 투혼과 열정으로 뭉친 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10-13
[학생문화팀]검도부, 전국대학검도대회 ‘3관왕’ 금빛 쾌거!- 전북 고창서 열린 제6회 대한검도회장기 대회서 압도적 기량 선보여- 배성진 선수(체육학과 4학년) 94명 참가한 고학년부 개인전 당당히 1위- 선후배가 하나 된 고학년부 5인조 및 통합 7인조 단체전 동반 우승우리 대학 검도부가 전국 무대에서 금빛 찌르기를 선보이며 대학 검도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습니다!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대학검도대회’에서 우리 대학 검도부가 고학년부 개인전, 고학년부 5인조 단체전, 통합 7인조 단체전을 모두 휩쓸며 무려 ‘3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가장 먼저 낭보를 전한 것은 체육학과 4학년 배성진 학우였습니다. 94명이 출전한 고학년부 개인전에서 거침없는 기세로 결승에 오른 배성진 선수는 용인대학교 선수를 2대 1로 제압하고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개인전의 뜨거운 열기는 단체전으로 고스란히 이어졌습니다. 3~4학년이 주축이 된 고학년부 5인조 단체전 우승에 이어,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선후배가 똘똘 뭉쳐 출전한 통합 7인조 단체전에서도 19개 팀과 치열한 승부를 벌인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전홍철 감독은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해 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준 선수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소감을 전했고, 윤재웅 총장 역시 “뛰어난 역량으로 학교를 빛낸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며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매일 도장에서 흘린 땀방울을 눈부신 세 개의 금메달로 증명해 낸 대구대학교 검도부 선수단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10-12
레전드 마무리투수 오승환 특임교수, 대구대 학생들과 만나다- 지니어스장학회와 함께 난임의료산업학과 방문 및 장학회 후원 현판식 진행- 'DU문화지대' 특강 강사로 나서 재학생 190여 명에게 '오승환의 멘탈' 전수- 사전 질문 바탕으로 한 토크콘서트와 사인볼 증정으로 학생들과 소통10월 8일(목), 한국 야구의 레전드 마무리투수이자 우리 대학 특임교수로 활동 중인 오승환 선수와 지니어스장학회 장기진 이사장이 캠퍼스를 찾았습니다.[오승환 특임교수 난임의료산업학과 방문 기념 단체사진]먼저 오승환 교수와 장기진 이사장은 국내 유일의 특성화 학과인 난임의료산업학과를 방문해 실습 장비를 둘러보고, 학생들을 위한 지니어스장학회 후원 현판식에 참석했습니다. 장기진 이사장은 "학생들이 전문성과 따뜻한 마음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라고 따뜻한 격려를 전했습니다.[지니어스 장학회 현판식 기념 단체사진]이에 구덕본 난임의료산업학과장은 "이 소중한 마음을 명패에 담아 기록으로 남기며, 앞으로 학과를 거쳐 갈 많은 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새기고 열심히 살아갈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이어 오후 3시부터는 명사 초청 특강 프로그램인 'DU문화지대'의 일환으로 오승환 교수의 특별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약 190명의 재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승환 교수는 '오승환의 멘탈(부제: 내 탓이라고 생각하면 쉽다)'을 주제로 흔들리지 않는 멘탈 관리법과 마음가짐에 대해 40분간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특강 이후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들이 사전에 포스트잇으로 남긴 질문들에 직접 답하며 소통했고, 질문이 채택된 학생들에게는 친필 사인볼 20개를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승환 특임교수와 질의응답 중인 학생 모습]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레전드의 경험담이 우리 학생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든든한 자양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10-12
[컴퓨터정보공학부]선배가 들려주는 AI 시대의 실무 역량…삼성전자 재직 동문 초청 특강- 9월 28일,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재직 권필진 동문 초청 특강 개최- 안랩·삼성전자 거친 현업 경험 바탕으로 AI 활용 개발 사례 및 필요 역량 공유- 재학생 100여 명 참석…단순 AI 도구 활용 넘어선 컴퓨터공학 기반 역량 강조우리 대학 컴퓨터정보공학부가 본교 DU학과역량강화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난 9월 28일 뜻깊은 선배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 재직 중인 권필진 졸업생을 초청해 ‘AI-Accelerated NVMe SSD Test Platform Development - AI 활용 개발 경험 및 필요 역량’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권필진 동문(컴퓨터공학전공 12학번)은 졸업 후 국내 대표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에서 실무 경험을 탄탄히 쌓은 뒤, 현재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보안 소프트웨어에서 시작해 반도체 및 AI 개발까지 영역을 넓히며 전공 역량을 현장에서 멋지게 꽃피우고 있는 자랑스러운 선배입니다.이번 특강에서 권 동문은 생생한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NVMe SSD 테스트 플랫폼 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AI 도구가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현업에서 어떻게 융합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또한 후배들에게 "AI 기술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는 단순히 AI 도구를 다루는 것을 넘어, 문제를 분석하고 시스템을 설계해 실제 결과물로 구현해 내는 탄탄한 컴퓨터공학 기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해결 능력과 반도체·AI 관련 직무 취업을 위한 구체적인 준비 방향도 아낌없이 공유했습니다.이날 특강에는 컴퓨터공학전공, 컴퓨터소프트웨어전공, 사이버보안전공 재학생과 교수진 등 100명 이상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학생들은 현직 선배의 생생한 개발 사례를 직접 들으며, AI 시대의 산업 변화를 체감하고 자신의 진로와 전공 학습 방향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컴퓨터정보공학부는 앞으로도 졸업생과 재학생 간의 끈끈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의 기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전공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10-08
2026-10-13
2026-10-13
2026-10-13
2026-10-13
2026-10-13
2026-10-13
2026-10-13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