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1784 테크 투어 사진]“AI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다”SW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클라우드 현직자 멘토링 및 네이버 1784 기업 탐방 실시- 소버린 AI Literacy 과정 수료생 13명 대상 현직자 특강 및 기업 탐방 운영- 네이버클라우드 현직자 멘토링을 통한 AI 최신 동향 파악 및 진로 설계 지원- 네이버 1784 테크 투어 참여로 미래형 업무 환경 및 AI 실무 적용 사례 체험우리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6월 16일 네이버 1784에서 네이버클라우드 현직자 멘토링 및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운영한 「2026 DANCE(빅데이터(big Data),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네트워크(Network), 클라우드(Cloud), 보안(sEcurity))전공역량 강화 비교과 프로그램 소버린 AI Literacy 과정」의 후속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학생들이 AI 산업의 최신 동향을 이해하고 현업 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해당 과정 수료생 13명이 참여했습니다.[네이버클라우드 정낙수 이사 특강 사진]먼저 진행된 ‘현직자와의 만남’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 정낙수 이사가 AI 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생성형 AI의 실제 활용 방식과 관련 직무, 국내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 사례 등을 폭넓게 학습하며 AI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AI 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살펴보며, 미래 AI 인재로서 갖춰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스스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AI 분야 취업을 위해 필요한 실무 능력과 앞으로의 학습 방향에 대해 현직자의 생생한 조언을 들으며, 자신만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특강 이후 학생들은 네이버 1784 테크 투어에 참여해 디지털 트윈과 로봇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업무 환경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로보포트, 로봇 딜리버리 시스템, 페이스사인(FaceSign), 네이버케어 등을 둘러보며 AI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네이버의 미래 비전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AI 기술의 산업 현장 활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현직자의 조언을 통해 앞으로 준비해야 할 역량과 진로 방향을 그릴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유준혁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우리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은 네이버클라우드와의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AI·클라우드 분야 전문 인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현직자 멘토링, 기업 탐방, 현장실습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23
[DU 인크레더블 취업준비캠프 참가자 단체 사진]"구직 스트레스 해소하고 취업 자신감 UP!"취업지원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 특화 ‘2026 인크레더블 취업 캠프’ 개최-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30명 대상 1박 2일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캠프 운영- 자기 이해 기반 직무 적합성 강화 및 게이미피케이션 접목 실무 교육 진행- 참가자 전원 수료 및 프로그램 전반에서 높은 만족도 달성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 졸특 인크레더블 취업준비 완성 캠프’를 개최했습니다.이번 캠프는 구직 과정에서 겪는 취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높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구직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사전 신청으로 선발된 졸업예정자 22명과 졸업생 8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단 한 명의 중도 이탈 없이 100%의 수료율을 기록했습니다.[DU 인크레더블 취업준비캠프 현장 사진]교육은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직무 적합성(Job Matching) 강화에 초점을 맞춰, ▲성격 유형(DISC) 진단 ▲스피치 훈련 ▲마인드십 교육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참가자들은 성격 유형(DISC) 진단과 상황 기반 토론을 거쳐, 실전 면접에 대비한 입체적인 이미지 및 보이스 메이킹 스피치 훈련을 받았습니다. 특히 게임적 요소를 접목한 문제해결 중심 팀빌딩 프로그램인 '팀 인크레더블'과 '코드 2020'을 통해 조직 내 자신의 역할을 찾고 비즈니스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DU 인크레더블 취업준비캠프 참가자 활동 사진]캠프에 참여한 김소현 사회복지학과 졸업생은 “DISC 진단을 통해 객관적으로 나의 핵심 강점을 파악하고, 지루한 이론 대신 활동적인 게임을 통해 소통과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며, “취업은 정답이 아닌 나만의 적합을 찾는 과정이라는 조언 덕분에 앞으로의 구직 활동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DU 인크레더블 취업준비캠프 참가자 활동 사진]캠프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들은 교육 환경과 강사 역량, 프로그램 구성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23
[PBL 프로그램 단체 기념 사진]"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첫걸음"RISE사업단, 경상북도 의제 발굴 PBL 프로그램 운영-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45명 참여 경북 맞춤형 돌봄·복지 의제 발굴- 현직 사회복지사 실무 멘토링 기반 지역 문제 분석 및 기획- 영덕군 독거노인 대상 웰다잉 프로그램 기획안 대상 수상우리 대학 RISE사업단 경상북도 치유·돌봄 특성화 센터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45명을 대상으로 「2026 경상북도 지역 돌봄·복지 의제 발굴 및 분석을 위한 PBL(Problem-Based Learning)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PBL 프로그램 현장 사진]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경상북도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돌봄·복지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천 가능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7개 팀으로 나뉘어 경상북도 내 지역을 각각 선정한 뒤, 지역별 사회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포절(사업제안서)을 기획·발표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프로포절 우수팀 토론 진행 사진]특히 김천, 포항, 구미 등 경북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7명이 팀별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의제를 발굴하고 프로그램 기획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학생들은 현직 사회복지사와의 밀착형 멘토링을 통해 실제 현장의 시각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구체화하는 경험을 쌓으며 예비 사회복지사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프로그램 제안 발표 사진]학생들이 제안한 프로젝트에는 독거노인 우울감, 아동의 문화적 소외 문제, 노인 이동권 보장, 청년 고립 문제 등 경상북도 각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들이 제안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영덕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웰다잉(Well-Dying) 프로그램이 대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대상 쎄봉팀 학생 기념 사진]곽민영 사회복지학과장은 “경북 지역마다 서로 다른 복지 수요와 사회문제가 존재하는 만큼 지역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프로포절 작성과 발표, 협업 능력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기를 수 있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22
[김수홍 교수 연구팀 사진]실내건축디자인학과 김수홍 교수 연구팀, 디자인 AI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구현- CMS 모형을 AI 에이전트로 구현한 ‘Concept to Form’ 개발- 김수홍 교수, CMS 이론과 AI를 접목한 《디자인 콘셉트와 AI》 출간- 주소비 박사과정생, 기술적 기반이 되는 다수의 국제논문 게재우리 대학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김수홍 교수 연구팀이 인간 디자이너와 인공지능(AI)이 협업하여 공간을 설계하는 소프트웨어 ‘Concept to Form’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창의력과 AI의 기술력이 조화를 이루는 단계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합니다.이 프로그램은 사람의 머릿속에 있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만들어 주는 기술입니다. 보통 공간을 디자인할 때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처럼 보이지 않는 생각(Concept)에서 출발합니다. 김수홍 교수는 지난 20년간의 교육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생각을 시각적인 상징 매개(Motive)로 바꾸고 다시 구체적인 표현 양식(Style)으로 완성하는 ‘CMS(Concept-Motive-Style)’ 모형을 정립해 왔습니다.이는 디자이너의 주관이나 직감에만 의존하던 초기 스케치 단계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틀로 만든 성과입니다. 김 교수는 최근 이 규칙을 인공지능에 접목한 내용으로 《디자인 콘셉트와 AI》 저서를 출간하며 연구의 토대를 다졌습니다.이러한 디자인 이론이 실제 작동하는 AI 프로그램으로 탄생할 수 있었던 데에는 주소비(Xiaofei Zhou) 박사과정생의 기술적 연구가 큰 뒷받침이 되었습니다. 현재 중국 대련예술대학 교수로도 재직 중인 주 연구원은, 유명 국제 학술지(SCIE 등)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공간을 꾸미고 디자인을 평가할 수 있는지에 관한 논문을 7편이나 발표했습니다. 주 연구원은 "대구대학교의 든든한 지원과 지도교수님의 맞춤형 가르침 덕분에 디자인과 컴퓨터 기술의 융합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새롭게 개발된 ‘Concept to Form’은 사용자가 원하는 공간의 용도와 분위기를 컴퓨터에 입력하면, AI가 콘셉트와 모티브를 추천하며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시해 디자이너가 단계별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실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테스트한 결과, 빠르고 유용하게 디자인 방향을 잡을 수 있어 효율성이 뛰어나다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김수홍 교수는 “이 소프트웨어는 인간 디자이너의 주체성과 사유의 깊이를 잃지 않으면서도 AI의 방대한 데이터 검색 능력을 결합해 주는 훌륭한 소통의 다리”라며 “현재는 연구물 단계이지만, 앞으로는 실제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19
2026-06-23
2026-06-23
2026-06-23
2026-06-23
2026-06-23
2026-06-23
2026-06-23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