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포토부스 이용 모습 사진]“사진 한 장이 기부로 이어집니다”DU네컷 기부 포토부스 공식 오픈- 3월 16일 학생회관(웅지관) 2층 ‘쉼’ 학생 휴게실 앞 DU네컷 운영 시작- 촬영 금액 일부를 대학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상시 기부 방식- ‘총장네컷·두두네컷’ 등 대학 전용 프레임으로 캠퍼스 일상 기록우리 대학은 3월 16일 학생회관(웅지관) 2층 학생 휴게실 ‘쉼’ 앞에 DU네컷 기부 포토부스를 공식 오픈했습니다. DU네컷은 즉석사진 촬영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진 촬영이 기부로 이어지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구성원들이 캠퍼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DU네컷 전용 프레임 촬영 사진]특히 포토부스에는 우리 대학만의 커스텀 프레임이 적용됐습니다. ‘총장네컷’, ‘두두네컷’ 등 캠퍼스 정체성을 담은 프레임을 통해 학생, 교직원, 동문이 대학에서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또한 부스 외부 모니터에서는 대학 홍보 영상이 상시 재생되어 캠퍼스 홍보 공간으로도 활용됩니다.박순진 총장은 “캠퍼스에서의 일상적인 순간이 대학과 공동체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며 “구성원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17
[회계학전공 07학번 진승화 동문 사진]우리 대학 경영학부 회계학전공(당시 회계학과) 07학번 진승화 동문이 2026학년도 1학기 안양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진 동문은 학부 졸업 후 석·박사 과정을 거쳐 연구를 이어왔으며, 국책연구기관에서 5년 이상 연구위원으로 근무하며 정책과 산업 현장을 아우르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모교에서의 배움과 활동 역시 진로 설계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진승화 동문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전합니다.Q1. 최근 안양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교 후배들과 동문들에게 인사와 함께 임용 소감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2026학년도 1학기 안양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조교수로 임용된 진승화입니다. 오랜만에 모교에서 연락을 받아 반갑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모교에서의 배움과 경험을 후배들과 나누며 교육과 연구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Q2. 학위 취득 후 국책연구기관 연구위원으로 5년 이상 근무하셨습니다. 연구 분야와 그 경험이 향후 교육에 어떤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시나요?회계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해당 분야를 심화해 공부해 왔습니다. 기업의 재무정보를 활용한 연구를 수행했으며, 최근에는 R&D 투자, 혁신기업 등 기업의 특성과 성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특히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어 산업 현장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경험하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이론을 넘어 실제 기업과 경제 사례를 함께 전달함으로써 경영학과 회계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자 합니다.Q3. 교수로 임용되기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이른 시기에 대학원에 진학해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사기업에 입사해 학위 논문을 준비했습니다. 업무와 학위과정을 병행하는 과정이 쉽지 않아 잠시 학위 취득을 미루기도 했습니다.그 시기에 대학원 시절 함께 연구하던 선배들과 가족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고, 연구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구기관 진출을 권유받았습니다. 이후 연구기관에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결국 박사학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돌아보면 어려운 시기를 버틸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주변 사람들의 격려와 지지였다고 생각합니다.Q4. 앞으로의 교육 철학과 연구 방향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사기업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국책연구기관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연구와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특히 연구 결과가 정책으로 이어져 산업 현장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문이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과 연결될 수 있도록 연구와 교육을 이어가고자 합니다.Q5. 모교 후배들에게 조언과 응원의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저 역시 학부 시절에는 진로가 뚜렷하지 않았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이후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국책연구기관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이러한 과정이 학문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후배 여러분도 조급해하기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경험을 쌓다 보면, 분명 자신만의 길을 찾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교 후배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17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입학식 단체 기념사진][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입학식 및 학부모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정보·융합·외국어 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학부모 워크숍 개최- 2026학년도 신입생 94명 참여, 정보·융합·외국어 등 영재 교육과정 운영- 학부모 워크숍에서 ‘AI 시대의 영재란?’ 특강 진행우리 대학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은 3월 7일 경산캠퍼스 성산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학부모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영재교육원은 2014년부터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대학 교육원으로서 정보·융합·외국어 분야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올해는 정보 25명, 융합 41명, 외국어 과정 28명 등 총 94명의 신입 교육생이 입학했습니다. 입학식은 입학 선언–원장 축사–교육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학부모 워크숍에서는 우리 대학 문화콘텐츠학부 이희정 교수가 ‘AI 시대의 영재란?’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영재교육원은 3월 14일부터 집합 교육과 원격 교육을 병행해 올해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특히 정보·융합·외국어 분야의 영재교육을 중심으로 학생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입니다.이미순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09
[2026학년도 신입생 환영주간 행사 사진][학생처]새내기와 함께 시작한 봄, 신입생 환영주간 행사 운영- 입학환영식, 동아리 공연, 가수 초청 공연 등 다양한 환영 프로그램 진행- 특강과 캠퍼스 투어 통해 대학 생활 이해와 진로 방향 제시- 체험부스와 이벤트존 마련해 신입생 참여형 캠퍼스 프로그램 마련새 학기를 맞아 우리 대학이 3월 3일부터 5일까지 경산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환영주간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롭게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이 캠퍼스 환경을 이해하고 대학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DU 새내기 입학환영식 가수 초청 공연 사진]행사 첫날 자유광장에서는 신입생 입학환영식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신입생들은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망토를 착용하고 대학의 새로운 구성원이 되었음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어 동아리 공연과 가수 초청 공연이 진행돼 캠퍼스에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습니다.[신입생 환영주간 희망 특강 사진]둘째 날에는 체육관에서 단과대학별 희망 특강이 열렸습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선배 졸업생들이 대학 시절 경험과 진로 이야기를 전하며 신입생들에게 대학 생활의 방향과 가능성을 소개했습니다.[신입생 환영 이벤트존 사진]또한 빛광장에서는 이틀 동안 신입생 환영 이벤트존이 운영되었습니다. 다양한 동아리와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신입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대학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동아리 가두모집에서는 각 동아리가 신입 회원을 모집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캠퍼스에 활기를 더했습니다.[신입생 환영주간 캠퍼스 투어 사진]이와 함께 성산홀(본관) 스카이라운지, 창파도서관, 중앙박물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 이벤트도 진행되어 신입생들이 캠퍼스 공간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우리 대학 신입생 환영주간 사진]이번 환영주간은 공연과 체험, 강연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이 캠퍼스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선후배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신입생들이 캠퍼스에서 첫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에 환영주간이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각자의 꿈과 목표를 향해 대학 생활을 즐겁고 의미 있게 설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06
2026-03-19
2026-03-19
2026-03-19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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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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