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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학과] 스타트업 브랜드가 들려주는 창업 드라마를 담다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9-09-18 10:09:50    조회수 :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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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브랜드가 들려주는 창업 드라마를 담다


우리 대학 시각디자인학과(학과장 한동균) 출신의 박영호(08학번) 동문이 학과 후배 김선홍(11학번), 최지원(13학번), 김윤수(14학번)와 함께 스타트업 비스켓(BISKET)을 창업했다.

 

비스켓은 브랜드(Brand)와 이미지(Image)의 앞 영문자와 스케치(Sketch)의 네 글자로 이루어진 합성어다. 주로 하나의 스타트업 브랜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풀어내 스케치하여 매거진과 칼럼, 영상 콘텐츠까지 제작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박영호 대표는 창업자들의 관심과 공감대가 높은 창업 2~3년차 초기 스타트업 사례를 활용하여 기업과 제품에 대한 홍보방식을 심도 있게 담아내는 것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찾았다. 단순히 하나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 웹칼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여러 매체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다면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러한 도전에는 박대표가 지금까지 걸어 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덕분이었다. 시각디자인학 전공자의 장점을 살려 브랜드 가치를 시각화할 수 있었고,  다양한 채널을 통합시키는 네트워킹과 사업기획 컨설턴트로서의 실무 경험을 살려 창업 6개월여 만에 비스켓만의 영역을 구축할 수 있었다. 

 

예를 들면, 대구 지역에서 향기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스타트업의 창업 스토리를 ‘앨리스포켓 창업 1,034일째 브랜드스토리’라는 타이틀로 매거진, 영상, 칼럼으로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빅토리 팜’ 브랜드로 농촌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경북 의성의 농부 부부의 이야기를 담는 작업도 진행 중에 있다.

 

비스켓 매거진의 박선경 작가는 “창업 생태계에서 고군분투 중인 스타트업 대표들이 걸어온 발자취를 진정성 있게 담고자 노력해요. 비스켓을 통해 그들이 한 문장이라도 사업에 대한 영감을 얻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영호 대표는 “비스켓은 출판·미디어 콘텐츠와 스타트업 문화의 융합으로 행사, 네트워킹 자리를 직접 만들어 나가며, 창업 생태계와 도전하는 문화에 기여하는 비전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카피라이터, 사진작가들과 협업하고 대구·경북에서부터 네트워킹 공간을 마련하여 지역 작가들과 창업자 간 공유 경제의 기회를 창출할 생각이에요. 브랜드 매거진 전시·토크 콘서트 등 지식문화서비스를 진흥시키고, 스타트업 민간 생태계를 배경으로 다양한 활동에 힘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대구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홈페이지
   https://visual.daegu.ac.kr

 

※ 사진설명
   1. (메인) 비스켓 박영호 대표
   2. (상단) 팀원들과의 콘텐츠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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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케이션팀(85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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