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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경영전공] 나스 레이나 학생, 신한은행 일본지점 취업
작성자 : 미디어센터 작성일 : 2024-06-11 14:13:53    조회수 : 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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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관광경영전공 나스 레이나 학생 사진]

“한국 은행의 강점을 알리는 은행원이 되겠다”  
[관광경영전공] 나스 레이나 학생, 신한은행 일본지점 취업

- 한국 학생 교류 및 장학 혜택으로 우리대학 진학
- 4년간 성적우수 장학생으로 학과 1등 3회 차지


한국으로 유학 와 우리 대학에서 관광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는 일본인 유학생 나스 레이나(4학년) 씨가 국내 주요 은행인 신한은행 일본지점(SBJ은행)에 취업했다.

레이나 학생은 고교 시절에 서울과 부산, 대구 지역 대학교를 방문하면서 한국 유학을 생각하게 됐고, 상대적으로 외국인이 적고 한국인과의 교류 기회가 많다고 생각되는 대구권 대학으로 진학하기로 했다. 

그중 우리 대학은 한국어 실력 향상은 물론 한국의 고유문화를 배우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고 다양한 장학 혜택이 있는 우리 대학 관광경영학과를 최종 유학지로 선택했다.

학창 시절 그는 학업에 매진하며 교내 장학생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수업 때 전공 용어를 배우기 위해 단순히 일본어를 번역해 익히기보다 어떠한 문맥에서 사용되는지를 완벽하게 이해할 때까지 학과 교수, 친구들에게 묻고 또 물었다.

조별 과제 수업이 있을 때는 본인이 직접 팀장을 맡아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적극성을 보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그는 4년 내내 성적우수 장학생이 됐고, 학과 석차 1등을 세 번이나 차지할 수 있었다.


그는 “다른 나라에서 공부한다는 것이 때론 힘든 일도 있지만, 다양한 친구와의 교류, 색다른 문화적 경험, 학문적 동기부여 등을 얻게 되면서 자기 스스로 강해지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레이나 학생은 4학년이 되면서 은행 분야 취업에 관심을 갖고 취업을 준비했다. 특히 일본 은행보다 한국 은행 취업 준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는 “한국의 은행들은 안전하고 빠른 뱅킹시스템을 제공하고, 고객에 대한 대응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면서 “또한 금리가 낮은 일본에서 한국 기업인 신한은행 일본지점은 금리가 높은 은행이라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저축이나 주식 측면에서 부정적인 외견이 적지 않은 일본에서 신한은행 일본지점의 강점을 살려, 고객에게 풍부한 금융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은행원이 되고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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